패시브하우스의 냉난방을,
매 순간 가장 영리하게
외기 온도와 실내 습도, 환기 상태를 실시간으로 읽어 히트펌프와 보일러, 자연 제습과 기계 제습 사이에서 가장 효율적인 선택을 시스템이 알아서 합니다.
복사냉난방 하드웨어는 잡자재가 설계하고 시공합니다. nIoT는 그 위에서 동작하는 제어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jabjaje.com계절이 바뀌어도, 판단은 시스템이
외기 온도, 습도, 환기 상태를 실시간으로 읽어 냉난방 방식과 제습 방식을 그때그때 가장 효율적인 쪽으로 전환합니다. 여섯 가지 판단이 거주자 대신 매 순간 내려집니다.
효율 한계점의 자동 전환
외부 기온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히트펌프의 성능계수가 급격히 떨어집니다. SuperB는 이 한계점을 인식해 히트펌프 대신 보일러로 자동 전환하고, 외기가 다시 회복되면 히트펌프로 되돌립니다. 운전비를 가장 낮게 유지하는 선택을 시스템이 알아서 합니다.
바이패스 자연 제습
외부 공기가 충분히 건조한 환절기에는 히트펌프 제습 대신 환기장치의 바이패스 경로를 열어 외부 공기를 그대로 끌어들입니다. 열·습도 교환 없이 건조한 외기가 실내로 직접 유입되며, 전기 소비량이 크게 줄고 실내 공기 질도 함께 좋아집니다.
연속 제습
바깥 공기가 습해 바이패스 제습을 쓸 수 없는 시기에는 히트펌프가 최저 부하로 쉬지 않고 돌며 목표 습도를 유지합니다. 켜짐과 꺼짐을 반복하는 대신 낮은 출력으로 계속 운전해, 실내 습도가 오르내리는 폭 자체를 줄입니다.
야간 모드
밤 사이에는 환기량을 줄이고 목표 습도를 살짝 높여 소음과 에너지 사용을 함께 낮춥니다. 정해진 시각이 되면 자동으로 전환되고, 아침이 되면 다시 주간 모드로 돌아옵니다.
실내 음압 방지
욕실 환기팬이나 주방 후드처럼 강한 배기를 만드는 장치가 작동하면, 환기장치가 일시적으로 급배기 밸런스를 조정해 실내가 음압 상태가 되는 것을 막습니다.*
* 외기 온도가 영하 5℃ 이상일 때만 동작합니다. 한겨울에는 찬 공기가 갑자기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비활성화됩니다.
급탕 통합
온수도 같은 시스템 안에 있습니다. 난방과 마찬가지로 외기 온도에 따라 히트펌프와 보일러 중 더 효율적인 쪽을 골라 물을 데우고, 냉난방·제습과 함께 하나의 화면에서 확인하고 제어합니다.
휴대폰과 아이패드에서, 미려하게
숫자와 토글로 가득한 제어판이 아니라, 지금 집이 어떤 상태인지 한눈에 읽히는 화면을 만듭니다. 방마다 온도와 습도, 환기 상태, 운전 모드가 하나의 대시보드에 정리됩니다.



T1–T7 센서 · 순환수 온도 추적

실시간 소비 · 태양광 생산 · 카테고리별 분석

간편 보기 — 벽패널 모드
도어벨과도 이어집니다. UniFi 도어벨과 연동되는 베타 기능으로, 초인종이 울리면 보던 화면 위로 방문객 영상이 바로 열리고, 준비된 음성 응답 버튼으로 문 앞의 상대에게 대답할 수 있습니다.

도어벨 호출 — 실시간 영상 · 음성 응답
Homey 전용 앱 — 자동화의 자유
SuperB의 모든 것이 Homey 디바이스로 노출됩니다. 복사냉난방 온도조절기, 에너지 사용량, 실내 공기질, 환기장치, 태양광 발전량까지 — 그래서 원하는 자동화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마지막 사람이 외출하면 목표 습도를 살짝 올려 제습 에너지를 아끼고, 돌아오면 원래대로 되돌립니다. 통합된 에너지 미터 덕분에 Homey의 Energy 탭에서도 실시간 소비와 태양광 발전, 예상 전기요금을 그대로 봅니다.

Homey 디바이스로 보이는 SuperB

Homey Energy 탭
씬과 자동화는 Homey에서, 일상 제어는 Apple Home·Google Home에서 — 하나로 이어집니다.
좁게, 그러나 완전하게
잡자재 복사냉난방을 위한 소프트웨어
SuperB는 잡자재 복사냉난방 시스템이 시공된 집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한 몸으로 설계될 때 나오는 완성도를 위해, 범위를 좁게 유지합니다.